상생지기 도반 여러분들에게  0

24-03-07 원정 59

저는 요즈음 정말로 화두가 들린 상태입니다.

약 3년 전부터 전혀 차원이 다른 마음공부를 하고 있어요.

제가 부족하더라도 이 느낌을 도반님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제가 많이 부족하고, 요즘에 와서는 제가 제 자신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부를 평생 하겠지만, 특히 앞으로 7년은 매우 집중적으로 공부할 생각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글을 자제할 생각입니다.

특히 토론성 대화는 상당기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이나 지금의 제 상태는 충분히 글로써 남긴 것 같아요.

답글을 달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변화가 있을 때는 반드시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