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실체는 없지만 작용하고 있다.
깨달음은 관점의 이동이라고나 할까?
몸과 생각이 중심이 된 에고의 삶에서 온 우주에 널리 가득 찬 존재(전체)로 사는 삶.
전체가 나라는 설명 할 수 없는 직감... 이 직감이 늘 깨어있는 것.
이것으로 존재하려면 경계(대상)을 잡아서는 아니 된다. 아무것도 잡아서는 아니 된다.
이것(순수의식)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운동이 가능한 의식의 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어떤 견해도 가져서는 아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