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08 바람 깨여있음에 대하여1891
05-05-08 바람 일치에 대하여0871
05-05-06 바람 지혜와 순결0895
05-05-05 바람 사랑에 대하여1867
05-05-02 바람 판단과 이해에 대하여0886
05-04-29 바람 영원에 대하여1946
05-04-28 바람 앎과 모름에 대하여1925
05-04-22 바람 견성에 대하여1914
05-04-18 법현 사랑과 깨달음의 빛이 가득하시기를 ...(교황 추대를 축하하며)101,857
05-04-10 법현 자연에서 배운다고...51,633
05-03-29 법현 토씨 하나가...51,652
05-03-25 법현 밥을 잘 먹어야 해탈 한다01,601
05-03-25 법현 가지 못한 길에21,488
05-03-24 법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에서 무소란 무슨 뜻인가?12,965
05-03-18 김춘봉 대제사장 가야바와 예수6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