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2

글수정
03-07-30 바람 1,049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그들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엇고 그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였더라"(창6:1-4)

하나님은 그저 텅비어져 있다. 아무것도 없다.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 거기서 도무지 알지못하는 무한 꼴개들이 이어져서 나온다. 바로 이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무한히 텅빔속에서 무한히 많은 꼴개들의 일치(결합)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인 것이다.

그러나 겉사람은 뭔가가 꽉차있다고 본다. 뭔가가 있다고 본다. 보이는 대상이 이 세상(시간)에 존재하고 있다고 본다. 그게 사람의 딸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것을 모르고 겉사람들의 아름다움만을 보고 그들과 결합(결혼)을 하여 아내를 삼았다.

자기자신의 존재를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귀함,좋음과 결합함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그 속에 두려하였던 것이다. 즉 시간상에,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아름답게, 귀하게, 보다 좋게존속시키려 하였던 것이다. 그렇게 되자 사람들은 본래의 자기자신속에 내재되어져 있는 무한공간, 무한꼴개를 잊어버리고, 유한공간(유한꼴개)에 머물러 버리게 됨으로서 결국 육체(시간이 사라지면 아무것도 아닌것)가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신이 그들에게는 영원한 것이 아니라, 유한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들의 생명은 단축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엇고 그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였더라"
그러나 세상의 안목, 시간상의 안목으로 보면 그 때 당시 그러한 사람들은 대단히 큰 인물(네피림)이였고, 성공출세하였고, 유명하였고, 잘먹고 잘 살고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대홍수가 내리자, 그 모든 것은 다 사라졌다. 그저 아무것도 없고 텅비어졌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은 노아는 그러하지 아니하고 자기자신속에 있는 무한히 텅빙, 무한꼴개와 매일 결합(일치)를 이루며 살았기에,
세상에 속한 것, 시간에 속한 것들이 노아속으로 침투하지 못하였고, 결국은 살아남게 되었던 것이다.

노아의 방주는 노아의 몸구조, 뇌의 구조를 오랜 세월에 걸쳐 스스로 그렇게 되어지도록 하였다는 애기인 것이지, 실제로 배를 만들었다는 그러한 애기가 아니다.

그 모든 곳, 어떤 상황에 처하여진다고 하더라도 스스로의 몸 구조가 이미 무한궤도와 완전결합을 하고 있음으로서 무사무탈하게 된다고 하는 애기인 것이다.



  • 03-07-30 지구인
    신화속에 담긴 갖가지 초현실적인 사건들은 금세기에 와서 모조리 관념의 산물로 해석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신세계를 다루는 유심론이 현 시대의 정복자인 유물론에 어설픈 타협을 한데 지나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도가사관의 부활은 신화속에 담겨진 고대문명의 실재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어 줍니다. 네피림은 지구상의 수많은 민족들의 전승속에 등장하는 초인, 영웅의 한 형태입니다. 실제로 그런 초인적 인종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당시 지구 원주민들이 하늘의 아들들이라고 불렀을(혹은 그렇게 배웠을) 외래인들이 있었습니다. 지구상에 잔존하는 무수한 해독불가 메세지들의 비밀은 여기서 실마리가 풀려나가기 시작합니다.
    하찮은 진실 하나가 만가지 고매한 사상보다 더 인류를 완성에 이끌어줍니다.
    ■참고도서 중 하나 - target=_blank>http://www.daewonpub.co.kr/books/booksss/55changjo.htm

    위의 책은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외에도 '신들의 방문', '신의 지문', '그대 반짝이는 별을 보거든(플레이아데스로부터의 메세지)' 등 일독을 권합니다.
  • 03-07-30 바람
    만약에 내가 그 때 그 당시, 그러한 사람들과 같이 살았었더라면 그 때의 사실을 보다 더 명확하게 알 수가 있겠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그게 안되니까, 결국 책이나 고고학의 발견에 의존할 수 밖에는 없겠지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유전인자(DNA)의 내부구조를 뚫고 들어가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영역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때의 사건들을 어느정도 짐작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믈론 그것은 영적진화의 단계가 얼마나 고도화되였느냐에 따라 조금씩 틀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 03-08-01 바람 천수경(3)(펌)0857
    03-08-01 바람 천수경 2(펌)0865
    03-08-01 바람 천수경(펌)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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