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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8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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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지 아니하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 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으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요3:1-21)
여러 지식중에 스스로 많이 배웠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 생각이 있으니라. 그런데 과연 그러한 지식들이 과연 옳은 것인가? 바르게 보고 있는 것인가? 하고 잠시 의문(밤)에 잠기게 되니라. 그것이 궁금하게 되자 나는 마침내 나 자신하고 대화를 시작하게 되니라.
사람은 본래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래서 예수(부처)님이 그렇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서는 당신께서 그러한 일을 행하심은 불가능 한 것인데, 저도 과연 그러합니까? 하고 잠시 물어 봅니다.
그러자 내 속에 있는 자증(내증)이 말하기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반복의 그 상태에 거하지 아니하면 바르게 살아 갈 수 없느니라(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그러자 한 지식이 이러한 생각을 일으키는 구나. 반복의 그 상태에 거한다고 해서 뭐 신통한 일이 있겠으며, 날마다 새로워 질 수가 있는 것입니까 하는구나. 그러자 자증(내증)에서 새로운 어떤 파장이 떠오르는구나. 그러면서 그러한 파장속에서 이러한 원리가 되네여져 나오는 구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지금 이 순간의 내가 그 모든 내면의 흐름과 함께 하지 아니하면 안식에 거할 수 없느니라. 한 생각(느낌)에 머무름은 육이요, 참나의 흐름(성령)이 너 자신을 스스로 살려내는 그 모든 것(영)이니, 이를 자주 반복하게 되면, 스스로 그 상태에 거하게 되며(거듭나야) 또한 무수한 흐름을 스스로 일으키게 된다고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그 모든 흐름이 임의로 흐르매 네가 그 방향을 알고자 하여도(소리를 들어도) 그 방향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그 모든 흐름과 더불어 사는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그러자 또 한 생각이 이러는 구나. 어떻게 스스로 이러한 일을 행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생각으로서는 알 수 없는 것이니라. 진실로 진실로 한 생각에게 이르노니 내면의 통합속(우리)에서 나오는 내증은 스스로 아는 것(체득된 것)을 말하고 본 것(경헝한 것)을 증거 하노라.
그러나 생각들이 스스로 내증의 증거들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생각(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생각이 없어진 세계의 일(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생각(느낌)이 없어진 공의 세계(하늘)에서 내려오는 그 모든 것, 즉 모든 흐름(인자)외에는 공의 세계(하늘)에 들어가 본 자가 없느니라 한 생각(모세가)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때 그때 마다 스스로 기운을 하늘로 올리운 것처럼(뱀을 든 것 같이) 네 자신도 스스로 그렇게 하리니, 이는 그러한 모든 섭리를 믿는 자 마다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오관(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지금 이 순간의 나를 허락하셨으니 이러한 섭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자마다 흐름이 멈추지 않고(멸망치 않고) 영원한 흐름과 함께 안식을 누리며 살게 되느니라(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생각(느낌)가운데서 떠오르게 하심은 스스로의 생각(느낌)을 업수이 여기라 하심이 아니요 그것을 방편으로 삼아(저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들을 서로 소통시키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참나를 믿는 자는 그 모든 흐름과 함께 하는 것이요. 그것을 잘 모르고 살게 되면 나 자신의 유일성과 그 속에 거하는 완전성에 대한 확신이 없으므로 이미 그 흐름의 일부가 막혀 있느니라.
문제는 한가지니 어떤 생각들(느낌)들이 떠오르 건, 그러한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참나)로부터 발현된 거룩한 것이어늘, 한 생각(느낌)이 자기 행위를 스스로 분별하여 좋은 것은 취하려 하고, 나쁘다하는 것은 버리려 하는 것이로구나.
그러므로 이 세상의 그 모든 것은 다 좋고, 다 옳은 것이건만, 스스로 이것은 좋고, 이것은 그르다 하면서 좋은 것(옳은 것) 만을 취하려 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스스로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분별심)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쫓는 자는 그 모든 것이 다 빛으로 다가 옴을 알게 되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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