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상생의 세상
상생지기
원정 낙서
도서관
무료법률상담
공지사항
login
상생의 세상
5
22-05-04
여원
0
나의 본성이 드러난 것이 그 자리입니다.
본성은 드러나고 숨기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죠.
다만 본성이 숨었을 때 숨었다고 여기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나를 떠난 특정한 그 어떠한 有가 있다라면
그건 신앙이지 신심은 아니라고 봅니다.
불교라고 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의 극락이며 천국이고 신입니다.
(원정님의 그 자리는 불교의 그 자리가 아닙니다.
어쩌면 불교보다 훨씬 더 나은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불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물에 자성이 없다는 것만 깨달으면 충분합니다.
모든 것을 다 알아도 그것이 빠져있을 때는 돌아올 곳이 없어
방황했습니다.
한 가지를 깨닫고 나서는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당황스럽지 않습니다.
자성이 없다는 그 열쇠만 가지면 다시 찾을 수가 있는 것이니까요.
자성이 없다는 것만 알뿐!
나머지는 오직 모를 뿐!
목록
댓글쓰기
댓글쓰기
댓글 등록
24-06-22
모모
오랫만에..^^
4
119
24-05-06
현영
時節因緣과 마음공부에 대해서
2
125
24-03-29
여원
현영님께 부탁드립니다.
3
120
24-03-29
여원
모모님께 질문드립니다.
10
172
24-03-28
모모
생명의 인지기능과. 관련해.
0
85
24-03-22
현영
마음공부에 대해서
0
96
24-03-22
여원
위빠사나(회광반조)수행/알아차리는 것을 그만 하라고 한 이유
0
85
24-03-21
여원남주
원정님과 모모님께/空에 대한 무지
0
87
24-03-19
모모
지인과의 대화8
2
80
24-03-19
모모
지인과의 대화 7
0
71
24-03-18
모모
나름..변명 이랄지...
5
107
24-03-14
모모
집중명상..그리고신비제험.
1
84
24-03-14
모모
명상ㆍ 1
0
74
24-03-13
모모
명상. 그리고...
0
70
24-03-12
모모
지인들과 6
0
73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목록
Copyright © 相生의 世上 All rights reserved.